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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이트
  • 2026-09-30

견적이 느리면 기회를 잃습니다. AI 에이전트, 제조 영업의 병목을 풀다

10월 킨텍스 산업AI EXPO 참가를 앞둔 기업들이 공통으로 보여주는 흐름이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공장 안을 넘어 견적·납기·공급망 계획까지 제조 전 주기로 확장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장 안만 최적화해서는 반쪽짜리 AX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의 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판단하려면 이기종 로봇과 설비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하나의 디지털트윈에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KAIST 피지컬 AI 통합 플랫폼 '카이로스(KAIROS)' 구축에 팀솔루션이 참여해 그 구조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전문에서 확인해보세요.


공장 밖에서도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10월 킨텍스 산업AI EXPO 프리뷰에서 드러난 흐름이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생산 현장을 넘어 제조 영업·견적·공급망까지 파고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플래닝고의 AI 에이전트는 옵션이 늘어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복잡해지는 제조 견적을 자동화합니다. 담당자가 며칠씩 걸리던 작업을 단시간에 처리합니다. 자이오넥스는 수요가 바뀌면 생산계획·자재조달·납기 일정을 AI가 자동으로 재계산하는 공급망 계획 AI를 선보입니다. 루넥시오는 수주부터 A/S까지 8개 AI 에이전트가 제조 전 주기를 협업하는 구조를 공개합니다. 정부가 'AX의 핵심은 멀티 에이전트 구조'라고 명시한 방향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그런데, AI 에이전트가 판단하려면 먼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공장 전체를 판단하고 제어하려면 전제가 있습니다. AMR·휴머노이드 등 이기종 로봇과 설비의 실시간 데이터가 하나의 디지털트윈으로 통합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위에서 AI 에이전트는 방향을 잃습니다. KAIST 피지컬 AI 통합 플랫폼 '카이로스(KAIROS)' 구축 프로젝트가 그 구조를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팀솔루션은 이 프로젝트에서 이기종 로봇·설비의 실시간 데이터를 연결하고 고정밀 3D 디지털트윈으로 통합 관제하는 시스템을 구현했습니다. 다양한 로봇의 동선과 AI 에이전트의 판단 과정이 가상 환경에 실시간 동기화되며, 무인공장(Dark Factory) 운영의 안정성과 가시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사례 영상: https://youtu.be/0kgfsD31G0g?si=xWBddAYv-qSYIyT-


팀솔루션이 드리는 시사점

AX는 공장 안에서 기업 전체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 확장의 출발점은 하나입니다. 이기종 데이터가 하나의 공간에 연결된 디지털트윈. 팀솔루션이 KAIST와 함께 만든 구조가 여러분의 현장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출처: 헬로티, 2026.09.30(산업AI EXPO 프리뷰) | 서울신문, 2026.09.11 | 팀솔루션 KAIST 카이로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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